🛫싱가포르는 어디?
말레이반도 끝자락에 위치한 싱가포르는 서울보다 살짝 큰 도시국가입니다. 작은 나라지만 전 세계 거의 모든 도시를 연결하는 항공 노선이 있어 세계 교통의 허브로 불려요. 또 동남아 국가 중에 가장 치안이 좋고 질서 정연한 곳으로 해외여행이 처음인 초보 여행객이 도전하기 좋은 곳이에요. 다만 물가는 동남아 국가보다 훨씬 비싸니 유의하세요.
🛫인천~싱가포르 직항
💶1싱가포르 달러 = 1,170.06원(4/7 기준)
🦁머라이언

ⓒVisit Singapore
싱가포르의 상징!🧜: 마리나베이에서 시원한 물줄기를 뿜고 있는 머라이언(Merlion)은 상반신은 사자(Lion), 하반신은 인어(Mermaid)인 상상 속의 동물입니다. 머라이언에는 싱가포르의 탄생 역사가 담겨있는데요. 싱가포르라는 이름은 11세기경 싱가포르에 도착한 인도네시아 왕자가 이곳에서 사자를 보고는 '싱가푸라'(사자의 도시)라고 부른 데서 유래됐어요. 또 싱가포르는 작은 어촌 마을로 시작해 '바다' 이미지가 강했죠. 싱가포르의 이러한 역사적 특징을 살려 만든 것이 바로 머라이언이에요.
인증샷 챌린지📸: 싱가포르에는 총 5개의 머라이언이 있는데 그중 가장 인기 있는 머라이언은 마리나베이에 위치한 원조 머라이언이에요. 높이 8.6m, 무게 70톤에 달하는 거대한 머라이언인데요. 이곳은 단순한 관광지 포토존을 넘어 인증샷 챌린지로 유명해요. 머라이언이 뿜는 물줄기에 머리를 감거나, 받아 마시거나, 세수를 하는 등 전 세계 사람들이 각종 창의적인 포즈로 사진을 찍는다고. 구독자 분들도 방문하실 예정이라면 미리 포즈 준비해서 재미난 사진 찍어보세요!
📍1 Fullerton Rd, 싱가포르 049213
📅24시 관람 가능
💶무료
🍸아틀라스 바

ⓒ아틀라스 바
분위기 무엇?😲: 외관부터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는 파크뷰 스퀘어. 이곳 1층에 세계 최고의 바로 꼽히는 '아틀라스 바'가 있어요. 아틀라스 바는 고풍스런 분위기와 압도적인 비주얼로 손님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1,000여 종 이상의 진을 진열하고 있는 높이 15m 진 타워가 이곳의 상징이자 포토 스팟으로 유명해요. 1910년대 빈티지 진부터 요즘 핫한 진 등 다양한 진 컬렉션을 진열하고 있어서 술 좋아하는 사람에겐 꼭 가야 하는 싱가포르 관광지로 꼽혀요.
술 안 좋아해도 OK🍰: 오전에는 아틀라스 바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어요. 가격은 1인당 68싱가포르 달러, 약 7.9만원이에요. 비싸다고 느낄 수 있지만, 한국 호텔 애프터눈 티랑 비교하면 차이가 많이 나는 금액은 아니니까요. 술 안 좋아한다면 고풍스런 분위기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겨보세요.
아틀라스 바 200% 즐기는 법🍾: 1️⃣드레스 코드. 분위기가 분위기인 만큼 반팔, 반바지, 슬리퍼 등을 입고 있으면 입장이 불가능해요. 2층 포토 스팟에서 사진 찍으면 고풍스런 파티에 온 듯한 인증샷을 남길 수 있으니까요. 아틀라스 바에 갈 때는 쫙~ 빼입고 가세요. 2️⃣사전 예약 필수. 아틀라스 바는 워크인이 거의 불가능해요. 90일 전부터 예약 가능하니 사전 예약 미리 하고 가세요.
📍Ground floor, 600 N Bridge Rd, 싱가포르 188778
📅화~목 12:00~00:00, 금~토는 12:00~02:00, 일~월 휴무
🌱포트캐닝파크

ⓒreming._ 인스타그램
싱가포르 인생샷 명소는?📸: 싱가포르 도심에 위치한 포트 캐닝 파크. 이곳은 역대급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명소로 유명해요. 지하 터널 위로 울창한 나무와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요. 나선형 계단을 따라 올라가서 걸터앉으면 촬영 족족 화보가 된다고.
싱가포르의 역사가 담긴 곳👑: 지금은 포토존으로 유명하지만 사실 포트 캐닝 파크는 싱가포르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곳이에요. 14세기에는 싱가포르 왕조의 궁궐이 이곳에 있었어요. 싱가포르의 마지막 왕도 포트 캐닝 공원에 묻혀있는 걸로 추정된다고. 19세기 들어서는 영국이 싱가포르를 점령하면서 이곳을 군사 요새로 사용했는데요. 지금도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이 지휘 본부로 운영한 지하 벙커가 남아있어요.
포트캐닝공원 200% 즐기기🎉: 1️⃣오픈런. 오후에 가면 1시간 넘게 기다릴 수도 있어요. 아침 일찍 방문하세요! 2️⃣0.5배 줌. 생각보다 공간이 작아서 사진 촬영은 0.5배 줌을 추천해요. 3️⃣추천 포즈. 난간에 살짝 걸터앉아서 위나 아래 쳐다보기!
📍51 Canning Rise, Singapore 179872
⏰24시간 운영
💶무료
🛫싱가포르는 어디?
말레이반도 끝자락에 위치한 싱가포르는 서울보다 살짝 큰 도시국가입니다. 작은 나라지만 전 세계 거의 모든 도시를 연결하는 항공 노선이 있어 세계 교통의 허브로 불려요. 또 동남아 국가 중에 가장 치안이 좋고 질서 정연한 곳으로 해외여행이 처음인 초보 여행객이 도전하기 좋은 곳이에요. 다만 물가는 동남아 국가보다 훨씬 비싸니 유의하세요.
🛫인천~싱가포르 직항
💶1싱가포르 달러 = 1,170.06원(4/7 기준)
🦁머라이언
ⓒVisit Singapore
싱가포르의 상징!🧜: 마리나베이에서 시원한 물줄기를 뿜고 있는 머라이언(Merlion)은 상반신은 사자(Lion), 하반신은 인어(Mermaid)인 상상 속의 동물입니다. 머라이언에는 싱가포르의 탄생 역사가 담겨있는데요. 싱가포르라는 이름은 11세기경 싱가포르에 도착한 인도네시아 왕자가 이곳에서 사자를 보고는 '싱가푸라'(사자의 도시)라고 부른 데서 유래됐어요. 또 싱가포르는 작은 어촌 마을로 시작해 '바다' 이미지가 강했죠. 싱가포르의 이러한 역사적 특징을 살려 만든 것이 바로 머라이언이에요.
인증샷 챌린지📸: 싱가포르에는 총 5개의 머라이언이 있는데 그중 가장 인기 있는 머라이언은 마리나베이에 위치한 원조 머라이언이에요. 높이 8.6m, 무게 70톤에 달하는 거대한 머라이언인데요. 이곳은 단순한 관광지 포토존을 넘어 인증샷 챌린지로 유명해요. 머라이언이 뿜는 물줄기에 머리를 감거나, 받아 마시거나, 세수를 하는 등 전 세계 사람들이 각종 창의적인 포즈로 사진을 찍는다고. 구독자 분들도 방문하실 예정이라면 미리 포즈 준비해서 재미난 사진 찍어보세요!
📍1 Fullerton Rd, 싱가포르 049213
📅24시 관람 가능
💶무료
🍸아틀라스 바
ⓒ아틀라스 바
분위기 무엇?😲: 외관부터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는 파크뷰 스퀘어. 이곳 1층에 세계 최고의 바로 꼽히는 '아틀라스 바'가 있어요. 아틀라스 바는 고풍스런 분위기와 압도적인 비주얼로 손님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1,000여 종 이상의 진을 진열하고 있는 높이 15m 진 타워가 이곳의 상징이자 포토 스팟으로 유명해요. 1910년대 빈티지 진부터 요즘 핫한 진 등 다양한 진 컬렉션을 진열하고 있어서 술 좋아하는 사람에겐 꼭 가야 하는 싱가포르 관광지로 꼽혀요.
술 안 좋아해도 OK🍰: 오전에는 아틀라스 바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어요. 가격은 1인당 68싱가포르 달러, 약 7.9만원이에요. 비싸다고 느낄 수 있지만, 한국 호텔 애프터눈 티랑 비교하면 차이가 많이 나는 금액은 아니니까요. 술 안 좋아한다면 고풍스런 분위기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겨보세요.
아틀라스 바 200% 즐기는 법🍾: 1️⃣드레스 코드. 분위기가 분위기인 만큼 반팔, 반바지, 슬리퍼 등을 입고 있으면 입장이 불가능해요. 2층 포토 스팟에서 사진 찍으면 고풍스런 파티에 온 듯한 인증샷을 남길 수 있으니까요. 아틀라스 바에 갈 때는 쫙~ 빼입고 가세요. 2️⃣사전 예약 필수. 아틀라스 바는 워크인이 거의 불가능해요. 90일 전부터 예약 가능하니 사전 예약 미리 하고 가세요.
📍Ground floor, 600 N Bridge Rd, 싱가포르 188778
📅화~목 12:00~00:00, 금~토는 12:00~02:00, 일~월 휴무
🌱포트캐닝파크
ⓒreming._ 인스타그램
싱가포르 인생샷 명소는?📸: 싱가포르 도심에 위치한 포트 캐닝 파크. 이곳은 역대급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명소로 유명해요. 지하 터널 위로 울창한 나무와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요. 나선형 계단을 따라 올라가서 걸터앉으면 촬영 족족 화보가 된다고.
싱가포르의 역사가 담긴 곳👑: 지금은 포토존으로 유명하지만 사실 포트 캐닝 파크는 싱가포르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곳이에요. 14세기에는 싱가포르 왕조의 궁궐이 이곳에 있었어요. 싱가포르의 마지막 왕도 포트 캐닝 공원에 묻혀있는 걸로 추정된다고. 19세기 들어서는 영국이 싱가포르를 점령하면서 이곳을 군사 요새로 사용했는데요. 지금도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이 지휘 본부로 운영한 지하 벙커가 남아있어요.
포트캐닝공원 200% 즐기기🎉: 1️⃣오픈런. 오후에 가면 1시간 넘게 기다릴 수도 있어요. 아침 일찍 방문하세요! 2️⃣0.5배 줌. 생각보다 공간이 작아서 사진 촬영은 0.5배 줌을 추천해요. 3️⃣추천 포즈. 난간에 살짝 걸터앉아서 위나 아래 쳐다보기!
📍51 Canning Rise, Singapore 179872
⏰24시간 운영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