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레이캬비크에서 약 35km 떨어진 씽벨리르 국립공원, 게이시르, 굴포스로 이어지는 루트를 '골든 서클'이라고 불러요. 아이슬란드의 대자연과 문화유산까지 한 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슬란드로 여행간다면 꼭 들려야 하는 코스예요!🚗
ⓒ 꽃보다청춘
굴포스 폭포💧: 아이슬란드를 버킷리스트 여행지로 꼽게 된 건 바로 굴포스 때문이었어요.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에 등장했던 굴포스를 보고 한눈에 반해버렸기 때문인데요. 갈라진 대지 사이로 쏟아져 내리는 굴포스 폭포가 어찌나 멋있고 감동적이었는지 잊을 수가 없더라고요. 벌써 10년 전 콘텐츠이지만 아직까지도 아이슬란드 여행 영상으로는 최고인 것 같아 두 편 준비했어요!
굴포스 관람 꿀팁! ✔️폭포 바로 앞까지 가서 사진 찍기! ✔️드론으로 영상 찍을 수 있다면 굴포스의 웅장함을 꼭 남겨보세요! ✔️굴포스는 여름보단 겨울이 더 예뻐요!
ⓒ 꽃보다청춘
게이시르♨️: 땅 속에서 뜨거운 물과 수증기, 가스 등이 하늘로 솟구치는 걸 간헐천이라고 하는데요. 게이시르 지열대에서는 간헐천을 목격할 수 있어요. 그중에서도 스트로쿠르 간헐천은 5~10분 간격으로 평균 15~20m 높이의 물기둥을 분출하는데요. 때로는 최대 40m까지 분출한다고. 간헐천을 보고 있으면 마치 지구가 숨을 쉬는 것 같다고 해요!😯
게이시르 관람 꿀팁! ✔️간헐천 앞에서 사진 찍기! 하늘로 솟구칠 땐 무조건 영상! ✔️분출한 물이 뜨거울 수 있으니 적당한 거리를 두고 관람하기! ✔️주변 산책로 걸어보기!
씽벨리르 국립공원🏞️: 아이슬란드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에요. 씽벨리르의 씽(Thing)은 의회의 대지라는 뜻으로 세계 최초 민주 의회인 알씽이 이곳에서 개최됐어요. 알씽은 930년부터 1798년까지 씽벨리르에서 열렸는데요. 이로 인해 아이슬란드 연방이 탄생하고, 법을 제정하게 됐다고.🧑⚖️
세계문화유산이기도 한 씽벨리르 국립공원은 지질학적으로도 굉장한 의미를 지니고 있어요. 바로 유라시아판과 북미판의 경계가 이곳이기 때문. 매년 2cm씩 두 판의 간격이 벌어진다고 하니까요. 두 대륙 사이를 걸으면서 지구의 신비로운 움직임을 느껴보세요! 또 유라시아판과 북미판 사이에는 실프라 협곡이 있는데, 세계 다이버들의 스노클링 성지래요!🤿
골든 서클
ⓒ per_sonylity 인스타그램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약 35km 떨어진 씽벨리르 국립공원, 게이시르, 굴포스로 이어지는 루트를 '골든 서클'이라고 불러요. 아이슬란드의 대자연과 문화유산까지 한 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슬란드로 여행간다면 꼭 들려야 하는 코스예요!🚗
ⓒ 꽃보다청춘
굴포스 폭포💧: 아이슬란드를 버킷리스트 여행지로 꼽게 된 건 바로 굴포스 때문이었어요.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에 등장했던 굴포스를 보고 한눈에 반해버렸기 때문인데요. 갈라진 대지 사이로 쏟아져 내리는 굴포스 폭포가 어찌나 멋있고 감동적이었는지 잊을 수가 없더라고요. 벌써 10년 전 콘텐츠이지만 아직까지도 아이슬란드 여행 영상으로는 최고인 것 같아 두 편 준비했어요!
굴포스 관람 꿀팁!
✔️폭포 바로 앞까지 가서 사진 찍기!
✔️드론으로 영상 찍을 수 있다면 굴포스의 웅장함을 꼭 남겨보세요!
✔️굴포스는 여름보단 겨울이 더 예뻐요!
ⓒ 꽃보다청춘
게이시르♨️: 땅 속에서 뜨거운 물과 수증기, 가스 등이 하늘로 솟구치는 걸 간헐천이라고 하는데요. 게이시르 지열대에서는 간헐천을 목격할 수 있어요. 그중에서도 스트로쿠르 간헐천은 5~10분 간격으로 평균 15~20m 높이의 물기둥을 분출하는데요. 때로는 최대 40m까지 분출한다고. 간헐천을 보고 있으면 마치 지구가 숨을 쉬는 것 같다고 해요!😯
게이시르 관람 꿀팁!
✔️간헐천 앞에서 사진 찍기! 하늘로 솟구칠 땐 무조건 영상!
✔️분출한 물이 뜨거울 수 있으니 적당한 거리를 두고 관람하기!
✔️주변 산책로 걸어보기!
씽벨리르 국립공원🏞️: 아이슬란드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에요. 씽벨리르의 씽(Thing)은 의회의 대지라는 뜻으로 세계 최초 민주 의회인 알씽이 이곳에서 개최됐어요. 알씽은 930년부터 1798년까지 씽벨리르에서 열렸는데요. 이로 인해 아이슬란드 연방이 탄생하고, 법을 제정하게 됐다고.🧑⚖️
세계문화유산이기도 한 씽벨리르 국립공원은 지질학적으로도 굉장한 의미를 지니고 있어요. 바로 유라시아판과 북미판의 경계가 이곳이기 때문. 매년 2cm씩 두 판의 간격이 벌어진다고 하니까요. 두 대륙 사이를 걸으면서 지구의 신비로운 움직임을 느껴보세요! 또 유라시아판과 북미판 사이에는 실프라 협곡이 있는데, 세계 다이버들의 스노클링 성지래요!🤿
골든 서클 일일 버스 투어 신청!🧊